인문학과 공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배움

[ 기사위치 교육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인문학과 공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배움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발행일: 2025년 4월 20일 (일)

제목: 인문학과 공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배움

4월의 봄바람처럼 따뜻한 대화가 전국 학습현장을 채우고 있다.
최근 평생교육기관에서는 ‘공감 인문학’, ‘대화의 기술’ 등
소통 중심 인문학 강좌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의 한 시민대학은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주제로
문학과 철학을 결합한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 수강생은 “배움을 통해 관계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인문학은 인간이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오래된 기술”이라 설명한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공감의 깊이다.
배움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로 작용하고 있다.

  • 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ryuryu2727  

<저작권자 © 이브필라테스(화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