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진로캠프, 청소년에게 ‘미래를 배우는 시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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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진로캠프, 청소년에게 ‘미래를 배우는 시간’ 선물하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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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년 7월 7일 (일)

제목: 여름방학 진로캠프, 청소년에게 ‘미래를 배우는 시간’ 선물하다

7월은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활발한 시기다.
전국의 평생교육기관은 ‘진로캠프’, ‘직업체험학교’ 등을 운영하며
미래세대가 스스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기도의 한 교육원은 ‘나의 직업, 나의 이야기’라는 캠프를 열었다.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인의 강연을 듣고
직접 모의 인터뷰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한 학생은 “꿈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진로교육은 직업정보 전달이 아니라 자기이해의 과정”이라 강조한다.
배움의 주체가 되는 경험이 청소년의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다.

청소년의 미래는 바로 지금 배우는 과정 속에서 자란다.

  • 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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