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민교육, 기술을 넘어 윤리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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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교육, 기술을 넘어 윤리를 배우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발행일: 2024년 6월 23일 (일)
제목: 디지털 시민교육, 기술을 넘어 윤리를 배우다
AI와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이제 시민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 이해력’뿐 아니라 ‘디지털 윤리’다.
서울의 한 평생학습관은 ‘AI 시대의 시민교양’ 과정을 개설했다.
수강생들은 인공지능의 원리, 개인정보보호, 온라인 공감소통법 등을 배운다.
한 강사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라고 강조했다.
디지털 시민교육은 특히 청소년과 노년층에게 필수다.
세대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온라인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기술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기술을 ‘바르게 쓰는 법’을 배우는 것이 바로 평생학습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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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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