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치유 프로그램, 말하지 못한 마음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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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치유 프로그램, 말하지 못한 마음을 기록하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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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년 4월 26일 (금)

제목: 글쓰기 치유 프로그램, 말하지 못한 마음을 기록하다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치유 글쓰기 프로그램’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참여자들은 일기, 편지, 에세이 등을 통해
묻어둔 감정을 표현하며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경기도의 한 평생교육원은 ‘감정의 문장, 나를 쓰다’ 강좌를 개설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10분씩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연습을 했다.
“글을 쓰며 울었지만,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글쓰기는 감정정화와 자기성찰의 대표적인 학습법”이라 강조한다.
특히 우울, 불안, 상실감을 겪는 학습자에게 정서적 회복의 효과가 크다.

교육은 결국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글쓰기 수업은 배움의 도구를 넘어 치유의 언어가 되고 있다.

  • 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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