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통한 감정치유, 마음에 울림을 주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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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한 감정치유, 마음에 울림을 주는 교육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발행일: 2024년 1월 14일 (일)
제목: 음악을 통한 감정치유, 마음에 울림을 주는 교육
음악은 말보다 빠르게 마음에 닿는다.
최근 평생교육기관에서 ‘음악치료 교육’이 정규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참여자들은 악기 연주, 합창, 리듬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한다.
서울의 한 평생교육원은 ‘마음의 소리, 나의 멜로디’ 수업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악보 대신 자신의 감정을 소리로 풀어냈다.
한 수강생은 “노래하면서 눈물이 났지만, 이상하게 후련했다”고 말했다.
음악치유는 스트레스 완화뿐 아니라 자존감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심리전문가들은 “음악은 인간의 감정을 조율하는 가장 원초적 언어”라 설명한다.
교육은 지식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을 다독이는 과정이다.
음악교육이 바로 그 따뜻한 통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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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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