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평생교육,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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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평생교육,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발행일: 2023년 12월 10일 (일)
제목: AI 시대의 평생교육, 기술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다
인공지능(AI)이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교육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평생교육기관에서도 AI 기초 문해력부터 데이터 윤리까지,
기술 이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의 한 시민대학에서는 ‘AI 리터러시 교실’을 개설했다.
참여자들은 챗봇을 활용한 정보검색, 자동번역, 데이터 분석의 기본을 배우고 있다.
한 수강생은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이해하니 훨씬 자유로워졌다”고 말했다.
AI 교육은 단순한 기술학습이 아니라 인간의 사고방식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 즉 공감·윤리·창의성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전문가는 “AI와 함께 살아갈 사회에서는 인간의 감성역량이 더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전 국민 AI 기초교육 100만 명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평생교육체계를 통한 디지털 포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교육은 기술을 이해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기술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AI 시대의 평생학습은 기술이 아닌 인간의 가능성을 배우는 여정이다.
‘스마트한 기계’보다 ‘따뜻한 인간’을 만드는 교육,
그것이 진정한 미래 교육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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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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