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힐링 원예교육, 마음에 꽃이 피다
[ 기사위치 교육 ]

ryuryu2727
<저작권자 © 이브필라테스(화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
글자크기 -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힐링 원예교육, 마음에 꽃이 피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발행일: 2023년 10월 1일 (일)
제목: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힐링 원예교육, 마음에 꽃이 피다
자연과 함께하는 원예교육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는 식물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힐링가든 교실’을 운영 중이다.
경기도의 한 교육원은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수업을 열었다.
참여자들은 작은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심으며 하루를 정리했다.
한 수강생은 “식물을 돌보면서 내 마음도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심리전문가들은 “식물 돌봄은 자존감 회복과 감정 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원예교육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다.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흙을 만지고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의 가장 따뜻한 형태로 꼽힌다.
지자체는 이러한 원예교육을 복지정책과 연계해
치매 예방, 우울증 완화, 공동체 복원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이제 교실을 벗어나 자연 속으로,
배움은 책이 아니라 손끝에서 피어나고 있다.
-
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ryuryu2727
<저작권자 © 이브필라테스(화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