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 메이커교육, 배움이 발명으로 이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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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 메이커교육, 배움이 발명으로 이어지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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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년 8월 6일 (일)

제목: 창의융합 메이커교육, 배움이 발명으로 이어지다

교육현장에서 ‘메이커(Maker)교육’이 새로운 혁신교육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메이커교육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제 제품이나 콘텐츠를 만드는 창의융합형 학습이다.
3D프린터, 코딩, 디자인씽킹 등이 결합된 교육으로, 학생과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한 평생교육기관은 ‘생활 속 문제 해결 메이킹 교실’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가정 내 불편한 점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3D프린터와 간단한 전자부품을 활용해 생활도구를 제작했다.
그 결과 ‘손목 부담을 줄이는 스마트 병따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감 알람시계’ 같은 작품이 탄생했다.

강사는 “창작과정 자체가 학습이며, 실패 또한 중요한 데이터”라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시제품을 제작하며 실험과 피드백의 중요성을 배웠다.
배움이 곧 도전이고, 도전이 곧 성장이 되는 교육의 현장이었다.

메이커교육은 미래세대에게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준다.
또한 성인학습자에게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동기부여가 된다.
“배움을 손으로 완성하는 경험이 삶의 활력이 된다”는 수강생의 말이 이를 증명한다.

이처럼 창의융합 교육은 기술과 감성, 협력의 조화를 통해
평생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 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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