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습관 교육, ‘예방이 최고의 치료’가 되는 사회 만들기
건강습관 교육, ‘예방이 최고의 치료’가 되는 사회 만들기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발행일: 2023년 5월 14일 (일)
제목: 건강습관 교육, ‘예방이 최고의 치료’가 되는 사회 만들기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생교육 현장에서도
‘예방 중심의 건강습관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과거에는 병이 생기면 치료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서울 강서구의 한 평생학습관은 최근 ‘내 몸 사용설명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이 과정은 의학적 지식을 쉽게 풀어내어,
참여자들이 일상 속 건강관리법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영양사, 물리치료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강사가 참여하여
식습관, 수면관리, 스트레스 해소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한 수강생은 “운동을 조금씩 실천하면서 혈압이 안정되고 기분이 밝아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고령층에게는 꾸준한 건강교육이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다.
전문가들은 “예방교육은 의료비 절감뿐 아니라 사회적 돌봄 부담을 줄인다”고 강조한다.
교육부와 지방정부도 건강·생활습관 관련 평생교육 과정을 공식 지원하며
‘건강문해력(Health Literacy)’ 향상 정책을 추진 중이다.
건강교육은 단순한 정보전달이 아닌 실천 중심의 생활혁신이다.
배움을 통해 스스로 몸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시민이 늘어날 때,
진정한 의미의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진다.
지식보다 습관을 가르치는 평생학습, 그것이 진정한 예방교육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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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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