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창작교실, 쓰레기가 예술로 바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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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창작교실, 쓰레기가 예술로 바뀌다
이브필라테스(화곡) | ryuryu2727
발행일: 2022년 10월 7일 (금)
제목: 재활용 창작교실, 쓰레기가 예술로 바뀌다
환경교육이 창의교육으로 발전하고 있다.
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수업’이 인기를 끈다.
학생들은 버려진 병뚜껑과 종이로 조형작품을 만든다.
‘버려진 것에도 가치가 있다’는 철학을 배우는 시간이다.
환경보호와 예술감각을 동시에 키우는 일석이조의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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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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