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교육, ‘건강한 밥상’이 평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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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교육, ‘건강한 밥상’이 평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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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년 2월 11일 (금)
제목: 식습관 교육, ‘건강한 밥상’이 평생을 바꾼다
최근 학교와 평생교육기관에서는 건강한 식습관 교육이 확산되고 있다.
비만·당뇨 등 생활질환이 늘면서 ‘먹는 교육’의 중요성이 커졌다.
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지역 영양사를 초빙해 실습형 수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도시락을 만들며 영양균형의 원리를 배웠다.
특히 청소년기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다.
교육 관계자는 “단순 요리수업이 아닌, 건강 가치교육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환경을 고려한 채식·로컬푸드 수업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음식문화와 인성이 결합된 ‘생활교육’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건강한 밥상이 곧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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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필라테스 화곡 평생교육원 홍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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